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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

신입사원 ‘해비타트 운동’ 참여

2008-07-31

쌍용건설은 신입사원 교육 프로그램에 자원봉사 시간을 매년 포함시키고 있다.
2008년 대졸 신입사원들은 7월 연수기간 중 건설현장 체험과 더불어 봉사의 의미를 깨달을 수 있는 ‘사랑의 집짓기 운동-해비타트’에 참여하는 시간을 가졌다. 충청남도 아산시에서 진행된 이번 활동은 새내기 33명과 자원봉사자들이 힘을 모아 무주택자들을 위한 주택건설 작업을 실시했으며, 신입사원들의 열정과 패기는 한여름의 무더위도 날려버릴 만큼 뜨거웠다.

쌍용건설은 2007년 전역장교 및 대졸 신입사원 23명이 경기도 양주에서 해비타트 행사에 참여했고, 2006년 하반기 공채 신입사원들도 해비타트 운동에 참여, 31명의 신입사원들이 천안시 해비타트와 연계로 천안시 일대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무주택자를 위한 주택 건설에 참여해 벽체 건설 등을 담당했다.

한편 해비타트는 무주택자들을 위한 사랑의 집 짓기 운동으로 가장 절박한 사정의 가정을 선정한 다음 자원봉사자들의 참여를 통해 저렴한 비용으로 주택을 건설해서 제공하고 있다.
쌍용건설의 한 관계자는 “지난 2006년부터 신입사원 연수 프로그램 차원에서 도입했는데 무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신입사원들의 반응이 매우 좋아 올해도 이틀에 걸쳐 실시하게 됐다”며, “사회인으로 첫 출발을 하는 신입사원들에게 봉사와 행복의 의미를 다시금 깨닫게 해준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밝혔다.